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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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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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우병우지키기>에 사활을 건 청와대와 <새누리당>》

이 시간에는 《<우병우지키기>에 사활을 건 청와대와 <새누리당>》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청와대와 여당의《친박》계가 《식물정부》를 만들려는 부패기득권세력에 맞서겠다고 정식 선언하고 나선 결과 《우병우사퇴》문제가 청와대와 거대보수언론과의 물고뜯는 싸움으로 확산되고있습니다.

지난 26일 《새누리당》의 친박계 의원 김진태는 《국회》 정론관에서 대우조선해양과《조선일보》고위인물의 부패행적을 언론에 정식 공개했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2011년 9월 6일 몰락하고있던 대우조선해양은 이딸리아 나뽈리에서 그리스의 산또리까지 영국항공사 소속 초호화 전세기를 세냈는데 여기에 회사관계자들외에 다른 사람은 조선해양과 련결된 박수환 뉴스컴 대표였고 또 다른 한명은 <조선일보>의 론설주간이였다. 그 비용만해도 8 900만원에 달하는 전세기를 리용하면서 이들이 보여준것은 재벌과 언론밀착의 전형이자 부패세력의 부도덕한 행태의 련속이였다. <조선일보>는 그후에도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우호적인 사설을 계속 써냈다. 》고 폭로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김의원이 제시한 대우해양조선의 전세기 리용내역자료는 권력기관의 협력없이는 구하기 어렵다. 청와대가 찔러준것이 분명하다. 청와대가 우수석을 비호하려고 부패기득권세력과 싸움이라는 주제를 던지고 <친박>의 돌격대로 불리우는 김의원이 그 근거를 제시하며 싸움에 나섰다. 이로써 우병우폭로에 몰두하는 언론들에 자갈을 씌우는 한편 우수석에게로 쏠리는 여론의 관심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그들이 노린것이다. 그러나 청와대가 아무리 구도를 바꾸려고 해도 국정전반을 혼란시킨 중심은 우병우라는 본질을 바꿀수 없다. 종당에는 박근혜와 <조선일보> 둘다 피터지는 싸움을 하면서 더 큰 상처만 입을것이며 종당에는 대우조선해양처럼 몰락의 길을 걸을것이다.》고 평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병우지키기>에 사활을 건 청와대와 <새누리당>》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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