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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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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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성명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8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엄중한 적대행위를 또다시 감행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대변인은 미국의 주도하에 조작발표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이라는것은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전쟁위협을 정의의 핵보검으로 근원적으로 종식시키려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를 문제시하고 가로막아보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날강도적행위의 산물로서 우리는 이를 단호히 전면배격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는 침략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문제시한 우리의 제소는 극구 외면하면서 미국의 지휘봉에 놀아나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를 걸고든것은 국제기구로서의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조미사이의 첨예한 대결에서 미국에 편승한 불법무도한 처사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미 미국이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드는것과 같은 경거망동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뿐이며 분노에 찬 우리의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는 우리의 존엄과 안전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 자숙하는것이라는데 대해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 우리의 엄숙한 경고를 무시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위협한 이상 우리는 당당한 군사대국으로서 보여줄수 있는 모든 사변적인 행동조치들을 다계단으로 계속 보여줄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끝으로 대변인은 폭제의 핵에는 정의의 핵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응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그 누구도 절대로 꺾을수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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