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17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8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제 입덕에 뭇매를 맞고있는 김영우

남조선 서울소식에 의하면 28일 새로 선출된 더불어 민주당대표의 《싸드》반대 당론선정을 놓고 《새누리당》의원 김영우가 《절대로 안될 일》이라고 비난해나섰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남의 잔치에 감놓아라, 배놓아라 한다는것이 바로 김영우같은 얼간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온 국민이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는 <싸드>반대문제는 우리의  당론과 관련된  문제이다. 그런데 여당의 김영우가 뭐길래 절대로 안된다고 훈시하며 돌아치는것인가. 요즘 <새누리당>의 <친박>계에 힘이 많이 실리더니 김영우가 집권자를 위해 총대를 메고 한번 일판을 벌려놓고 싶은 심정같은데 그따위 얕은 수로는 제 목적을 달성할수 없다. 앉을 자리, 설 자리도 분간 못하는 김영우는 당장 자기 발언을 취소하고 사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편 《새누리당》내에서도 김영우의 발언을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여당을 민심으로부터 더욱 멀어지게 하는 행위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습니다.

한 《새누리당》의원은 《돼지망신은 꼬리가 시킨다고 가뜩이나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야당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는 주제에 오히려 야당에게 우리를 공격할수 있는 구실만을 주었다. 앞으로 김영우처럼 해가지고는 래년 <대선>에서도 전망이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지금 사회각계는 김영우가 현실감각이 없이 민심을 역행하는 발언만 하다가 안팎으로 얻어맞는 동네북신세가 되였다고 조소하고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