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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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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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비상지령을 내린 청와대, 국방부와 외교부관계자들 총출동

남조선의 외교부소식통에 의하면 다음달에 열리는 유엔총회에서 미국이 《핵선제불사용》을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는 여론이 나돌고있는 가운데 며칠전 청와대가 《비상지령문》을 내려보냈다고 합니다.

최대지급이라는 공인도장이 찍힌 문서에는 국방부를 주축으로 하여 외교부가 합세하는 방식으로 미국회내의 《지한파》의원들과 백악관과 펜타곤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제공과 방위공약의 확고한 담보, 〈한〉미간 협의를 위해 당분간 〈핵선제불사용선언〉의 연기를 요청, 〈북핵, 미싸일위협〉의 증가에 따른 대책마련을 접수하도록 막후교섭을 하며 〈로비작전〉에 필요한 자금은 기획재정부에 긴급편성된것을 쓰도록 한다.》고 밝혀져있다고 소식통은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방부와 외교부관계자들이 대거 미국행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넘어가고있고 현지의 유엔주재 남조선대표와 미국주재 대사관의 주선에 따라 미행정부, 미국회 요인들과의 접촉이 이루어지고있다고 합니다.

외교부의 한 직원은 《우리 미국담당부서는 방이 텅 비였다. 오바마가 자기 인기를 올리고 북을 핵선제타격할 기도를 숨기자고 〈핵선제불사용선언〉라는 제스츄어를 한것인데 청와대는 큰일 난것처럼 분주탕을 피운다. 이 기회에 교활한 오바마는 비굴하게 놀아대는 박근혜를 제 손탁에 더욱 꽉 그러쥐고 제 리속을 깨깨 채우자고 할것이다.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이남땅에 가득 밀어넣어도, 핵선제공격의 대포밥으로 우리 군을 동원시켜도 박근혜는 〈아무래도 좋으니 그저 핵선제불사용선언만은 제발 그만두십사.〉하고 빌기만 할것이다. 주구라는 말을 듣게 생겨먹었다.》고 통탄하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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