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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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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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싸드》배치로  제일 먼저 피해를 보는것은 주민들뿐이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김천시의 한 주민은 《김천뿐아니라 이 땅 그 어디에도 <싸드>를 배치할수 없다. 민중은 힘을 모아 <싸드>가 이 땅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싸드>에 의한 아무런 피해도 없다고 하면서도 충분한 근거를 내놓지 못하고있다. 우리는 국민의 안전과 생존권을 위협하며 지역갈등과 경제파탄을 초래할 <싸드>배치를 끝까지 막아낼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김천시청의 한 관계자는 《당국은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 <싸드>배치결정으로 주민들이 당하는 피해를 외면하고 있다. 지금 당국은 <싸드>배치결정으로 주변국들이 강하게 반발하고있는데 대해 그들이 대국의 체면을 유지하기 위해 그러는것으로 여기고있다.  당국의 이런 오만한 태도가 주민들의 삶을 어렵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지어 당국자들속에서는 <한류열풍>이 중국사람들의 마음을 그러잡고있다는것을 중국당국은 알 필요가 있다는 소리까지 거리낌없이 쏟아내고있다. 이로써 제일 먼저 피해를 당하는것은 주민들뿐이다.》고 분노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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