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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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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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전쟁연습소동으로 남조선당국에 대한 주민들 반감 고조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소동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경기도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연습기간을 맞아 23일 동두천시에서 비상사태를 가상한 주민이동훈련을 실시했는데 이를 대하는 로년층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날 이동중에 차량파손,교량파괴,연료고갈 등 돌발상황을 가상한 훈련들이 진행되였는데 이 과정에 년로하신 분들이 상당한 불편을 느낀것 같다. 일부  분들은 <얼마 남지않은 여생을 편안히 있다 저승으로 가게 해달라>, <전쟁나면 다 죽는다. 북을 건드리지 말라>고 불만을 표출하며 연습에 고의적으로 참가하지 않기도 했다.》고 하면서 《이동이 가능한 젊은 사람들도 큰 불편을 느낄 정도의 훈련이다보니 어르신들의 고충이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았다. 지금 당국에 대한  주민들의 반감이 날이 갈수록 커만 가고있어 그 대응방안을 고심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동두천시에 살고있는 한 로인은 《6.25전쟁때 미국인들에 의해 내 부모님과 동생 둘을 잃었다.  북을 타고앉을 목적으로 벌려놓은 전쟁연습때문에 말년까지 불편을 느끼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있다. 전쟁위험은 미국과 박근혜가 조성하고있다.》고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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