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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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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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특별감찰관실 당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감찰문서 파쇄한 사실이 폭로

남조선 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인 우병우의 부패를 조사한 특별감찰관실이 당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감찰문서를 파쇄한 사실이 폭로되였습니다.

특별감찰관실에서 페기한 문서는 대형비닐봉지 4개에 담겨있었으며 그 무게는 40~50㎏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페기문서에서 확인된 개인정보의 절대다수가 박근혜와 친인척과 관련된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현기환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을 비롯한 전, 현직 권력중추인물들의 이름이 확인됐으며 이밖에도 각종 첩보수집경위가 담긴 방대한 량의 문서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특별감찰관실의 한 관계자는 《종당에는 우리가 굴복할수 밖에 없었다. 리석수감찰관도 청와대, 국정원, 국방부, 보수언론과 같은 최고권력의 압력때문에 마음먹은대로 조사할수 없었으며 오히려 그들에 의해 법에 고소되여 조사를 받지 않으면 안되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게 됐다. 이게 바로 악성종양과도 같은 이남사회의 고질적인 병페이며 박근혜가 떠드는 <부패척결>의 실체다. 부패의 주모자인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지 않는 한 우병우같은 송사리들도 절대로 처벌받을수 없다. 정말 하늘이 무섭지 않는가고 박근혜에게 묻고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남조선각계에서는 《지난 <국정원 대선>개입과도 같은 특대형범죄가 또 터지고말았다.》, 《파쇄된 문서를 그대로 복원하고 국민앞에 공개하라.》, 《범죄사실이 립증되면 박근혜를 탄핵정도가 아니라 감옥으로 직행시켜라.》는 분노의 웨침들이 계속 터져나오고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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