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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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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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주민들, 현집권자발언 비난

22일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이른바 《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추가도발 가능성》과 그에 따르는 《철저한 응징》,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해 떠든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주민들속에서 거센 비난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서울의 한 주민은 《박근혜가 <안보>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하며 <도발>과 <위협>을 운운했는데 참으로 철면피하기 그지없다. 미국의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여들여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실지 도발은 누가 하고 위협은 누가 받고있는가 하는것을 삼척동자도 알수 있다.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박근혜의 파렴치한 추태를 지겹도록 보아온 우리 국민이 직접 나서서 그가 이런 망동을 하지 못하게 차단봉을 내려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대구의 시민단체의 한 성원은 《박근혜의 이번 발언은 미국을 등에 업고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의 반동성과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고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을 정당화, 합리화하기 위한데 목적을 둔것임은 불보듯 뻔하다. 결국 이날 청와대 지하방공호에서 진행된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은 <안보>를 지키고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동족을 물어메쳐야 할 <적>으로 또다시 규정하고 미국이 북침전쟁을 일으키면 이 땅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섬겨바치기 위한 매국노들의 역적모의판였다. 정말 외세를 섬기고 동족을 해치는데서는 매국노의 피를 그대로 물려준 애비와 신통히 일맥상통하다.》라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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