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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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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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주민들  미국 남조선 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22일부터 내외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했습니다. 9월초까지 계속될 이 군사연습에 수만명의 미제침략군과 5만여명의 남조선군은 물론 수십만명의 민간인들 그리고 여러 추종국가 무력을 포함한 실로 방대한 침략무력이 투입되였다고 합니다.

바로 이런속에서 남조선의 각계층 주민들은 조선반도정세를 최대로 긴장시키는 이번 북침전쟁연습이 실전으로 넘어갈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전쟁연습중지의 목소리들을 높이고있습니다.

남조선의 한 군사문제전문가는 《미국이 북에 대한 <확장억지력을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핵무기공격이 가능한 핵잠수함 8~9척을 <한>반도와 일본에 린접한 태평양지역에 전진배치하여 비상대기상태를 유지하고있는것을 고려한다면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훈련은 순간에 실전으로 넘어갈수 있는 위기상황을 연출하고있다. 더욱 위험한것은 누구의 <공격징후>에 대한 한치의 오판이라도 있을시 이는 돌이킬수 없는 핵전쟁으로 현실화될수 있다는것이다. <한>반도 전지역에 불소나기가 쏟아진다고 생각만 해보아도 소름이 끼친다. 박근혜는 당장 군사연습중지 결단을 내려야 한다.》라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의 한 성원은 《이번 연습기간에 핵전쟁위기가 최고조에 이를것으로 생각된다. 남북간의 군사적통신선로가 모두 끊기고 평화의 완충지대인 개성공업지대마저 페쇄되면서 전쟁위기에 따른 국민의 불안은 더욱 높아지고있다. 당국은 이제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평화통일을 실현해야 할 의무로부터 <한>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불러올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을 즉각 중단하고 하루빨리 남북간 군사회담을 재개하여야 한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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