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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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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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인민들 《이 땅에 <싸드>배치 최적지란 없다》고 성토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싸드》배치지와 관련하여 당국이 떠들어대고있는 《제3지역검토》망발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김천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현 당국자의 입김을 쏘인 군부가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제3의 후보지를 검토하고 있다. 이것은 성주군의 성산포대가 군사적실효성과 주민안전 등의 측면에서 최적지라고 해오던 그동안의 립장과 배치되는것으로서  <싸드>배치가 군사적실효성과는 관계없는 문제라는것을 당국 스스로 인정한것이다.》고 까밝혔습니다.

성주군청의 한 관계자는 《들리는 말에 의하면 당국자가 기존의 <싸드>후보지와 린접한 선남면에 자기 선영이 있다는 리유로 군부에 제3후보지검토를 요구했다. 이것은 <싸드>배치결정에 성난 민심을 또다시 자극하는 행태이다. 선남면에 당국자의 선영이 있다면 이 땅 그 어디에나 주민들의 묘지가 없는곳이 없다.》고 하면서 《당국은 <싸드>배치지와 관련하여 주민들의 갈등만 야기시키고있다. 이 땅에 <싸드>배치 최적지란 없으며 <싸드>배치결정철회만이 유일한 해법이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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