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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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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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영화상영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

최근 남조선의 영화예술인들속에서 《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을 비롯하여 보수당국에 의해 제작방영되고있는 반북영화에 대한 비난여론이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한 연출가는 《〈연평해전〉이나 〈인천상륙작전〉은 청와대의 지시와 당국의 자금지원, 보수적인 영화인들의 가담에 의해 제작된 영화이다. 그 취지는 반북적대, 전쟁의식 고취에 있다.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는것도 문제이지만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을 합리화하는 당국자들의 태도가 더욱 문제이다. 반북영화상영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한 감독은 《집권자가 직접 청와대와 〈새누리당〉요인들과 함께 집단적으로 영화를 시청한 이후 모든 영화관들에서 반북영화상영을 의무화할것을 요구하는 긴급지령이 떨어졌다. 덩달아 보수언론들은 이 영화들은 〈반드시 보아야 할 영화〉라고 광고까지 내고있는 실정이다. 특히 청년층이 특별히 더 보도록 조처하고있다.

북이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남, 북, 해외 련석회의제안을 내놓자 반북영화제작과 상영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모든것으로 미루어보아 그 내면에는 남북관계개선과 평화정착, 자주통일을 바라지 않는 당국자들의 의도가 짙게 깔려있다.》고 까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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