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8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각계인사들  련석회의 개최 지지의사를 표명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보수당국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비록 8.15 통일대회합이 성사되지 못하였지만 모든 노력을 다해 끝까지 련석회의를 열고 이를 통해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인천의 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는 《그 어느 해보다 남북관계가 긴장되여있고 〈한〉반도를 둘러싼 대국들의 대결이 첨예화되고있는 이때 만남과 접촉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여야 한다. 련석회의가 성사되지 못했다고 해서 락심만 한다면 우리는 언제가도 분렬상태와 전쟁국면에서 헤여나올수 없다.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북이 제안한 련석회의는 유일한 대안이다. 련석회의를 성사시키는 과정이 평화와 자주통일을 이루는 길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겨레의 만남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다.》고 자신의 결연한 립장을 밝혔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박근혜는 자기외 누구도 안보, 통일에 대해 발언하지 못하게 민중을 압박하고있다. 이에 각계는 평화안착과 남북화해, 통일의 주체는 민중이라고 반박하고있다.

이번에 보수당국에 의해 통일대회합을 이루지 못했지만 8.15를 분기점으로 하여 국민들의 통일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련석회의성사를 위한 원탁회의, 집회, 언론을 통한 대화나누기 등 여러 활동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보수당국은 <잃어버린 남북관계 10년>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국민들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고 박근혜와 당국자들을 단죄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