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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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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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군부 《싸드》부지를 제3의 지역으로 옮기려고 획책

최근 남조선군부가 현 당국자의 지시를 받고 《싸드》배치를 위한 《제3의 부지》를 답사한 사실이 알려져 사회적론난을 또다시 일으키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군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이달초 당국자의 <제3후보지> 검토발언이후 군 실무자들이 극비밀리에 초전면을 답사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더 큰 화를 자초한 꼴이 되였다. 앞으로의 전망이 심히 우려된다.》고 하면서 《군부는 본래의 <싸드>배치후보지 옆인 선남면에 당국자의 고조와  5-7대 선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싸드>부지를 초전면으로 옮기기로 하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초전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현 당국자가 선남면에는 조상의 뼈다귀가 묻혀 있다는 리유로 우리 마을주변에 <싸드>를 배치하라고 군부를 압박하고 있다. <닭그네>. 똑바로 들으라. 선남면에 네 조상이 있다면 여기 초전면에는 내 조상의 무덤이 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로 우리 조상들 무덤우에  <싸드>를 배치할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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