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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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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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의 위력

위대한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모습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서울의 강남에서 사는 통일운동단체 박모 주민은 동료들에게 《이북군민의 위력의 원천은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에 있다. 이북특유의 선군정치기상은 바로 령도자의 막강한 정치지도력과 그분을 중심으로 하는 전민의 일심단결에서 출발한것이다.》고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부산의 한 정치학교수는 인터네트에 올린 자기의 글에서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 일치, 군민대단결을 이룬 바로 여기에 북의 일심단결의 특징이 있다, 단결하면 모든것을 지키고 승리자가 되지만 단결하지 못하면 자주권도 잃고 노예가 된다는것, 바로 이것이 북의 선군정치가 인류에게 가르치는 교훈이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남조선의 여러 출판물들도 《북사회의 가장 두드러진 특수성은 령도자와 군대, 인민이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구상에 이런 나라는 없을것이다.》,《선군정치와 일심단결은 이북의 최강의 무기이다.》라는 내용의 글들을 광범히 소개하고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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