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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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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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최저임금 못받는 근로자 300만명 넘어설것으로 예견

남조선에서 래년에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수가 300만명을 넘어설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올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는 280만명이고 래년에는 12% 증가한 313만명에 달해 300만명을 넘어설것이라고 《금융통화위원회》에 보고한 자료가 공개되였습니다.

이 사실이 공개되자 지금 남조선주민들은 더욱 암담해질 래일에 대한 비관에 잡혀있습니다.

한 주민은 《최저임금을 받아도 살기 힘든데 그마저도 받지 못한다는 은행의 발표는 내 가족을 더욱더 불안에 몰아넣었다. 지금 살지 못하겠다는 서민들의 아우성소리가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통령>은 15일 <경축사>라는데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이곳을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산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또 줴쳤다. 현실에 눈과 귀를 닫아매고 사실이 와전된 소리만을 늘어놓는 저런 불통, 먹통이 <대통령>을 해먹으니 우리같이 불쌍한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는것이다. 최저임금도 못받는 근로자수에 내가 들어있다고 상상만 해봐도 억이 막힌다. 참으로 앞날이 막막하다.》고 하면서 한숨을 내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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