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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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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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0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보도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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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의 령마루로 비약해가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과시하며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남조선의 《련합뉴스》, 《뉴시스》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북,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현지에서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을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으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지난 시기에 출판된 과학기술도서들은 물론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최신과학기술성과자료들과 세계각국의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을 전면적으로, 체계적으로 전자도서화하였다고 하시며 이것은 자랑할만한 성과라고 하시였다.》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이 소식에 접한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과학을 나라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과학발전을 위해 헌신을 바쳐가시는 김정은령도자를 모시고있기에 북의 앞날은 더 밝고 창창하다.》고 격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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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가 전한데 의하면 부산에 살고있는 한 연구원이 인터네트에 《알아야 한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가입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있다고 합니다.

그는 글에서 《<교육부>가 <청와대>의 지령에 따라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추진하기 위한 비밀조직을 운영하였다는것은 력사의 진실을 감추고 외곡하려는 현 <정부>의 추악한 본색만을 더욱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력사학은 본질적으로 과거에 대한 성찰을 본연의 임무로 하는 학문이며 부끄러운 과거사일지라도 기록하는 리유가 바로 그때문이다. 권력의 의지에 따라 부끄러운 과거를 감추고 보여주고싶은것만 기록하는것은 력사가 아니다. 현 <정부>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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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 각계는 물론 전 지역의 주민들속에서 현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에 대한 규탄과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현 집권자가 10년전 《력사는 <정권>이 재단해서는 안된다.》고 발언한 사실이 공개되여 민심의 조소를 자아내고있습니다.

27일 남조선의 한 언론은 지난 2005년 1월 당시 《한나라당》대표였던 현 집권자가 기자회견에서 《<정권>이 력사에 대해 할 말을 하게 되면 입맛과 편의에 따라 할수밖에 없다.》, 《력사문제는 전문가와 학자에게 맡겨 평가하는것이 합리적이고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동아일보》의 한 기자는 《친미, 친일을 하던 제 애비를 찬미하고 <유신>독재를 고수하려던 현 당국의 본심이 이번 사실이 공개됨에 따라 낱낱이 밝혀지게 되였다. 10년전에는 이렇게 말하고 권력의 자리에 앉아서는 또다른 소리를 하는 현 당국이고 보면 <국민>들이 왜 집권자의 말이라면 침을 뱉고 돌아서는지 리해가 된다. 현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로 교사들은 물론 전 지역주민들이 항의시위에 나선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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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조선의 동해주변에서 남조선미국련합훈련이 진행되는 과정에 사고가 발생하여 남조선군사병들속에서 훈련기피현상이 늘어나고있습니다.

남조선 《청해부대》의 한 관계자는 《KBS》의 한 관계자와의 통화에서《26일부터 나흘간 미군과 함께 련합훈련이 진행되고있는데 지난 시기에 비해 무슨 사고들이 계속 발생하는지 막 기가 찰 정도이다. 훈련이 진행된 첫날에만 보아도 해상에서 미해군의 수상함이 갑자기 침로를 변경시켜 우리 함선과 부딪칠번 하였다. 결과 함선안에서는 심한 타박을 받고 쓰러진 사병들이 속출되였으며 2명은 물에 빠져 현재 중태상태에 놓여있다. 이것말고도 기관고장을 비롯하여 사고들이 많이 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사병들은 이어지는 사고발생으로하여 목숨이 위태롭다며 훈련을 기피하고있는가 하면 지어 미해군이 저들의 항모를 뽐내며 거만하게 노는데 대해 증오를 표시하며 포신을 미항모에 돌리는 엄중한 사고도 저지를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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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도를 마치겠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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